안녕하세요 오늘은 피클볼 구장 창업 두 번째 시간을 가져볼려고 합니다. 피클볼 구장 창업은 생각보다 쉽진 않습니다. 여러가지 사항들을 많이 고려해야 하기 때문인데요. 오늘은 피클볼 구장 창업에 관련된 두번째 이야기를 가져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저와 같이 함께 해보시죠!!!
피클볼 구장 창업 파트2
첫번째. 장소 선정
저번시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피클볼 구장 창업에는 장소 선정이 정말 힘듭니다. 천장이 낮은 곳??? 도심내??? 도심 밖??? 천장이 높은곳??? 소음??? 월세 ??? 등등 여러가지 요인들을 생각 안할 수가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 처음 장소 선정이 중요합니다.
- 주차시설 : 피클볼 연령대가 대부분 30대~60대 이렇게 되어 있다보니 자차는 대부분 있습니다. 그래서 주차시설은 정말 제대로 되어 있어야 한다는 점 입니다. 이 주차시설이 불편하면 아무래도 갈려고 해도 망설이게 만드는 주된 원인이기 때문이죠.
- 월세 : 일단 코트 1개 만드는데 최소 50평~60평 정도는 잡아먹습니다. 그렇다면 이 평당으로 따졌을 때 월세가 정말 만만치 않을껍니다. 도심지에 가게 되면 더 비싸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 비싼 월세를 가지고 수익을 제대로 창출해낼 수 있느냐??? 그걸 잘 봐야 합니다.
- 주변 환경 : 주변의 주택단지가 많으면 소음에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방음재를 또 시공해야하는 문제도 발생해 초기 투자 비용이 더 올라갈 수 밖에 없는거죠.
두 번째. 시공 방법
두 번째로 시공 방법입니다. 보통 코트 시공을 할 때는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도료로 코트를 만드는 방식과 매트로 코트를 만드는 방식 두가지 방식이 있는데요. 둘 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살펴보시죠.
도료 방식의 장점 : 도료 방식 같은 경우에는 표면이 단단합니다. 그리고 몇 겹으로 여러번 도포하는 방식으로 비용을 100% 할 수도 있지만 도포 횟수를 줄이게 되면 비용을 좀 더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도료 방식의 단점 : 하지만 쿠션감이 전혀 없기 때문에 오래 뛰게 되면 무릎이나 발목에 피로가 많이 쌓이게 된다는 단점이 있죠. 그리고 크랙에 취약하게 됩니다. 콘크리트에 금이 가게 되면 도료 표면까지 그대로 균열이 발생하기 때문이죠.

매트형 시공 방법 장점 : 폴리우레탄 롤 매트는 바닥에 본드를 접착해 깔고 그 위에 아크릴 도료로 라인과 표면을 마감하는 방식으로 제작이 되는데 공장에서 균일하게 생산되기 떄문에 표면이 모두 일정하게 생산이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콘크리트에 균열이 가게 되도 매트에는 전혀 영향이 없기 때문에 균열에 대한 리스크는 발생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쿠션이 조금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무릎과 발목에 부담이 적은 장점도 있습니다.
매트형 시공 방법 단점 : 완제품으로 나오기 때문에 제품 및 시공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부분이 한정적입니다. 그리고 바닥에 잘 붙이기만하면 문제 없지만 중간에 이물질이 들어가게 되면 그 부분만 제거해 다시 시공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세 번째. 부대시설
바닥을 시공했다면 이제 부대시설도 완비를 해놓으면 좋겠죠? 보통 천장이 높다라고 한다면 창고형 건물이 많을텐데 창고형 건물 같은 경우에는 냉난방시설을 해놓더라도 사실 의미가 많이 없기도 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대기공간을 따로 만들어놓기도 하는데요. 이런 대기공간을 만드는것 까지 완비해놓으면 운동할때 열심히 땀흘리고 대기공간와서 시원하게, 따뜻하게 편하게 쉴 수가 있게 되는거죠.
마무리
피클볼 구장 창업 을 하기 위해선 이렇게 여러가지 조건들과 환경들을 모두 살펴봐야 하는데요. 피클볼 구장 창업. 정말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또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다음엔 피클볼에 관련된 더 좋은 정보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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